칼의 힘은 칼날의 힘일까, 칼자루의 힘일까?
최고의 칼날도 칼자루없이는 쥘 수 없어서 무용지물이다.
그렇다고 해서 칼자루가 칼의 힘을 나타낸다고 하기는 어렵다.
엘시는 칼자루와 같았다.
그가 칼날인 제국군과 함께 있음으로써 제국군은 완벽한 한 자루의 검이 된다.
그리고 그 조합은 둘 중 누구의 힘이라고 구분지어 말할 수 없는 힘을 발휘한다.
칼을 쥔 황제의 뜻에 따라....
'좋은 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군인의 도덕 (0) | 2025.03.22 |
---|---|
사람은 자신이 해석한 세상을 본다. (0) | 2025.03.22 |
사람의 특징 (0) | 2025.03.20 |
권력욕에 한계는 없다. (0) | 2025.03.20 |
기회주의와 합리주의 (0) | 2025.03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