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의 심각한 Asian 혐오에 대응하기위한 바이든 대통령의 고심이 BTS의 차별 반대 성향과 맞물려
백악관이 BTS를 초청했고, BTS는 "바로 이거다, 안갈 이유가 없다"라면 기꺼이 응했다고 함.
- 내가 지금 무슨 시대에 살고 있는 거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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